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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독재 노림수” 때렸지만 당혹…‘대통령발 개헌’ 국힘 발칵
그러면서 “대한민국 정치가 한 발짝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일이라면 저는 누구와도 대화하겠다”고 했다. 김 의원은 전날에도 “진정성 있는 개헌 논의가 시작돼야 한다”며 개헌의 선제 조건으로 ▶이 대통령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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